쎄느강은좌우를나누고한강은남북을가른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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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22-11-26 09:59본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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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세화 선생이 외국물 먹은 매저키스트의 또 다른 출현으로 여겨지기도 했던 것은. 내가 홍세화 선생의 책이 나온 지 몇 년이 지났지만 지금에서야 읽은 것도 그 이유 때문이었다.hwp( 78 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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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. 여기서 말하는 `좌우`, `남북`은 이데올로기를 뜻하고 또한 보수와 진보를 말한다고 보아도 될까. 쎄느강이 좌우를 나누고 한강이 남북을 나눈다는 단순한 의미가 아니라 프랑스와 한국 사회의 보수와 진보 이념 대립을 의미하는 것 같다. 어떻게 보면, 홍세화는 한국이 아닌 다른 나라에서 이방인으로서 바라보고 있기 때문에 그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다고 생각된다
확실히 한국은 자아비판이 부족한 사회는 아닌것이다 . 즉, 한국사회의 단점들이 자기를 비판할 줄 몰라서 초래된 것은 아닌것이다 . 지식인에서부터 외국에 좀 살다 왔다는 다양한 개성의 사람들까지 신문의 조그만 박스기사에까지 우리는 외국과 우리를 비교하여 우리를 비판하는 것에 길들여져 있었다.
그래서였을 것이다. 그것을 강물에 비유한 것은 쎄느강과 한강의 흐름의 방향이 곧 그 나라의 歷史이고 현실이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. 심지어 얼마 전에는 국과 찌개는 環境오염이 심하니 외국 어디처럼 국물요리 대신 음료로 대체하자는 위대한 비판도 있었다.쎄느강은좌우를나누고한강은남북을가른다
레포트/감상서평
설명
REPORT
김승민
`쎄느강은 좌우를 나누고 한강은 남북을 가른다`를 읽고쓰기
이 책의 題目(제목)을 봤을 때는 무슨 말을 하고 싶은 것인지 잘 이해하질 못했다. 한국사회에 통용되는 사회비판과 대외인식의 문제가되는점 은 자학은 있되 자기비판은 없었던 것이다. 자기가 조금 알고 있다는 것을 자랑하기 위해, 혹은 외국에 살면서 외국인을 목격했다는 자랑과 투정 이상은 아니었던 것이다. 그냥 고통당하는 게 좋을 뿐이다. 하지만 대부분의 언론에서 글쓴이들의 매저키즘은 객관적인 사회비판인 것처럼 행세해 사람들을 기죽여왔다.
그런데 이것이 얼마나 생산적이었는가 그리고 얼마나 정당했는가 단언하건데, 이것들은 대부분 쓰레기였다. `아니, 괜찮은 사람인 줄 알았는데 이제는 강의 위치까지 트…(skip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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